"DNS와 DHCP, IP 관리··· DDI는 기업 보안의 빈틈"

인포블록스(Infoblox)의 CEO 제스퍼 앤더슨은 "보안에 만병통치약 같은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.

앤더슨은 이러한 파트너가 기업이 일반적인 네트워킹과 사이버 보안을 더 자신들과 밀접한 이슈로 생각하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.

그는 "만약 내가 사이버 공격에 노출된 기업의 CEO라면 솔직히 랜섬웨어 공격보다는 크립토재킹 공격을 더 민감하게 느낄 것 같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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