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공작, 국정원 개혁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는지도 모른다

위협이 고조된 90년대 북한에 대한 정보가 간절한 남한 간첩활동 할 사람이 필요하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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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역으로 나왔다 ㅋ 어디를 가든 보안이 최우선이다 역사적인 현장에 와 있는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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